오버워치/리액션

“마블 라이벌즈보다 더 재밌다”… 신규 유저의 오버워치 극찬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6. 2. 18.

레딧 r/overwatch2 채널에 한 오버워치 신규 유저가 올린 긍정적인 후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작성자는 “일주일 만에 60시간을 플레이했다”며 “이전에는 비판 여론이 많아 오버워치를 해본 적이 없었지만, 직접 해보니 완전히 빠져들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경쟁전에서 지원가를 주로 플레이하며 바티스트, 아나, 브리기테를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게임을 내 손에 쥐어준 것에 감사할 정도”라며 “이렇게 멀티플레이 게임에서 즐거움을 느낀 건 정말 오랜만”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경쟁작인 마블 라이벌즈도 잠시 플레이해봤다고 밝혔다. 그러나 “조금 해보긴 했지만, 솔직히 전혀 같은 느낌이 아니었다. 오버워치가 훨씬 더 재미있다”고 단언했다.

 

빠른 대전에서는 DPS 역할도 테스트했다. 솜브라, 파라, 트레이서를 플레이했으며, “재미는 있지만 지원가만큼의 영향력을 체감하진 못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DPS를 직접 경험한 덕분에 브리기테로 아군 딜러를 위해 공간을 만드는 이해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과거 커뮤니티의 부정적 분위기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왜 몇 년 전 이렇게 많은 비난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다”며 현재의 5대5 체제에 대해 “정말 훌륭한 구조”라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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