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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버워치 프로게이머 Carpe, 2025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선정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5. 12. 19.

 

전 오버워치 프로게이머 Carpe 선수가 2025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ESPORTS HALL OF FAME) 히어로즈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은 한국e스포츠협회(KeSPA)가 운영하는 공식 헌액 제도로, 대한민국 정부의 문화체육관광부 및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도 연계된 권위 있는 시상이다. 이 가운데 ‘Heroes’ 부문은 종목과 세대를 대표해 이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기리는 카테고리다.

 

 

Carpe 선수는 이번 헌액을 통해 명예의 전당 내 가장 기본 등급인 ‘Hero’로 공식 등록됐다. 오랜 기간 세계 정상급 활약을 펼치며 한국 이스포츠의 위상을 높여온 공로가 높이 평가된 결과다.

 

Carpe 선수는 앞으로도 T1과 함께 2026년까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팬들은 명예의 전당 헌액과 함께 향후 행보에도 큰 기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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