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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CS] T1 플렉스 DPS Viper, LFT 선언… 새 팀 찾는다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5. 12. 17.

한국을 대표하는 명문 팀 T1 소속 플렉스 DPS Viper 선수가 LFT를 선언하며 새로운 팀을 찾고 있다.

 

Viper2025년 1월 T1에 합류한 20세의 유망주 선수로, 입단 후 1년도 채 되지 않아 팀을 떠나게 됐다.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최상위 팀에서 경험을 쌓아온 선수인 만큼, 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Viper는 T1 합류 이후 ZEST 선수와 함께 더블 플렉스 DPS 조합으로 경기에 출전하며 팀 전술의 핵심 역할을 맡아왔다. 다양한 영웅을 소화하는 플렉스 DPS로서, 팀의 전략적 선택지를 넓히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Viper의 이탈로 인해 현재 T1의 DPS 라인은 Proud와 ZEST 두 명만 남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T1이 향후 새로운 DPS 선수를 영입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최정상급 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해온 Viper가 다음 시즌 어떤 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설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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