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e스포츠

“2026 최고의 경기 나왔다” 해외 팬들 난리난 OWCS ASIA ZETA vs CR 결승전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6. 5. 11.

ZETA DIVISION이 Crazy Raccoon을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4대3 승리를 거두며 ‘2026 OWCS ASIA STAGE 1’ 정상에 올랐다.

 

이번 결승전은 경기 직후부터 해외 커뮤니티에서 “2026 최고의 경기”, “역대급 명승부”라는 평가를 받으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오아시스 맵에서 펼쳐진 극적인 역전 장면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 해외 팬은 “최근 본 경기 중 가장 미친 맵이었다”고 평가했고, 또 다른 팬은 “2026년 최고의 경기”라고 극찬했다.

 

https://vod.sooplive.com/player/195334759?change_second=20155

 

2026 OWCS ASIA STAGE 1 MAIN STAGE DAY 2

드롭스

vod.sooplive.com

 

팬들은 이번 결승전이 단순한 우승 결정전을 넘어, OWCS 역사에 남을 클래식 시리즈였다고 입을 모았다. “ZETA vs VARREL이 올해 최고의 경기인 줄 알았는데, 이번 시리즈가 모든 걸 덮어버렸다”, “7세트 내내 영화 같았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특히 ZETA의 베테랑 탱커 Bernar를 향한 찬사가 쏟아졌다. Bernar는 자신이 출전한 맵에서 4전 전승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팬들은 “세계 최고의 탱커”, “진정한 MVP는 Bernar였다”고 평가했다.

 

반면 CR은 경기 막판 결정적인 실수들이 발목을 잡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해외 팬들은 Vigilante의 [여우길] 사용 실수와 지브롤터 맵에서 나온 C9 장면을 패배 원인으로 꼽으며 “악몽처럼 남을 장면”이라고 반응했다.

 

그럼에도 팬들은 양 팀 모두에게 찬사를 보냈다. “아시아 결승은 항상 기대 이상”, “CR vs FLC를 잇는 새로운 라이벌전이 탄생했다”, “오버워치 e스포츠의 전성기를 다시 보는 느낌”이라는 평가도 이어졌다.

 

이번 승리로 ZETA는 챔피언스 클래시 도쿄를 향한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으며, 해외 팬들은 벌써부터 글로벌 강호들과의 맞대결에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반응형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댓글

추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