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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스킨만 21종”… 오버워치 10주년 이벤트, 역대급 보상 쏟아진다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6. 5. 12.

 

오버워치가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5월 13일부터 6월 2일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무료 보상과 팬 콘테스트에서 수상한 스킨이 포함될 예정이다.

가정부 라마트라
소방관 우양
벤데타

 

블리자드는 이번 10주년 이벤트를 통해 출시 초기 영웅들을 위한 특별 기념 스킨 21종과 10주년 특별 전리품 상자 15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개발팀과 커뮤니티가 함께 제작한 33종의 2D 코스메틱, 5종의 무기 장식, 한정 플레이어 칭호 등도 함께 추가된다.

 

특히 이벤트 기간 동안 주간 도전 과제를 완료하면 전설 등급 전리품 상자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어 플레이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중국 서버에서는 계정 생성 연도에 따라 보상이 차등 지급되는 시스템이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부터 플레이한 이용자들은 공개된 모든 기념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글로벌 서버에도 동일한 방식이 적용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메르시, 윈스턴, 트레이서의 10주년 기념 스킨이 확인됐으며, 커뮤니티에서는 “역대급 퍼주기 이벤트”라는 반응과 함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시즌 중반 업데이트와 함께 진행되며, 신화 스킨 ‘라 아나’, 신규 스타디움 콘텐츠 ‘제트팩 캣’ 등 다양한 신규 요소들도 함께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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