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뉴스

오버워치 3시즌 첫 공개 임박… ‘하시모토 영웅’·도쿄 맵 등장설 주목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6. 5. 10.

오버워치 3시즌 첫 정보가 오는 5월 열리는 OWCS 챔피언스 클래시 현장에서 공개될 전망이다.

 

해외 커뮤니티에 따르면 블리자드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OWCS 챔피언스 클래시 기간 중 특별 쇼매치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유저들은 이번 쇼매치에서 ▲하시모토 소속 신규 영웅 ▲일본 도쿄 기반 신규 맵 등이 공개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앞서 유출 루머에서는 3시즌 신규 영웅이 “여성형 캐서디 스타일의 DPS 영웅”으로 언급된 바 있다.

 

커뮤니티 반응도 뜨겁다. 한 유저는 “일본판 캐서디 느낌이라던데 이름이 ‘MikRyee’ 아니냐”며 농담 섞인 반응을 남겼고, 다른 유저들은 “또 일본 영웅이냐”, “D.Mon은 4시즌까지 기다려야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일부 팬들은 일본·동아시아 테마 콘텐츠 비중이 높아지는 점에 피로감을 드러냈다. “51명 영웅 중 일본 영웅은 4명뿐인데 왜 불만이냐”는 반론도 있었지만, 반대로 “미국·일본 캐릭터만 계속 추가된다”는 지적 역시 이어졌다.

 

탱커 영웅 부족 문제를 언급하는 의견도 많았다. 한 유저는 “5대5 환경에서 탱커 풀이 너무 적다”며 신규 탱커 추가 필요성을 주장했고, 또 다른 유저는 “탱커 유저 비율이 적어서 DPS 영웅이 더 자주 나오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밖에도 신규 영웅의 벽 타기 능력 여부, 주노 스킨 디자인 방향, 1시즌 이후 게임 분위기 변화 등에 대한 다양한 토론이 이어지며 시즌 3 공개를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반응형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댓글

추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