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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부 라마트라’ 스킨 글로벌 출시 확정… 오버워치 10주년 이벤트서 공개된다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6. 5. 10.

 

오버워치의 화제의 팬 제작 스킨 ‘가정부 라마트라’가 글로벌 출시된다.

 

중국 웨이보 공식 발표에 따르면 해당 스킨은 오는 5월 13일부터 시작되는 오버워치 10주년 이벤트 기간 동안 전 지역에 출시될 예정이다.

 

‘가정부 라마트라’는 앞서 중국 지역에서 진행된 첫 번째 팬 제작 스킨 디자인 콘테스트 우승작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콘테스트는 “만약 옴닉 사태가 일어나지 않았다면?”이라는 독특한 세계관 설정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유저들은 평화로운 세계 속 오버워치 영웅들의 모습을 자유롭게 디자인했다.

 

 

오버워치 2 팬 제작 스킨 콘테스트 결과 공개

오버워치 2의 중국 지역에서 진행된 첫 번째 팬 제작 스킨 디자인 콘테스트 결과가 공개됐다. 이번 콘테스트는 “만약 옴닉 사태가 일어나지 않았다면”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바탕으로 진행

overwatch-kor.tistory.com

 

수많은 참가작 중 플레이어 투표와 운영진 심사를 거쳐 총 5개의 수상작이 선정됐으며, 최종 1위는 라마트라를 메이드(가정부) 콘셉트로 재해석한 ‘가정부 라마트라’가 차지했다.

 

특유의 강렬하고 위압적인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콘셉트가 적용되면서 공개 직후부터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글로벌 유저들 사이에서도 “반드시 출시해 달라”는 요청이 이어져 왔다.

 

이번 글로벌 출시 확정으로 중국 한정 이벤트 스킨이 전 세계 서버에도 정식 추가되면서, 오버워치 10주년 이벤트에 대한 기대감 역시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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