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3시즌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신규 영웅의 단서가 최신 단편 소설을 통해 공개됐다는 추측이 제기됐다.
최근 공개된 단편 소설 ‘커스브레이커(Cursebreaker)’에서 하시모토 가문과 관련된 인물이 언급되며, 차기 영웅과의 연관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작중 미즈키는 “그녀가 나를 잡지 않으면—저주가 나를 잡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특정 인물을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 과정에서 등장한 이름은 ‘쿠로우라(Kuroura)’다. 해당 인물은 하시모토 가문 소속으로 묘사되며, 미즈키가 상당한 공포를 느끼는 존재로 그려진다.

일각에서는 쿠로우라가 2026년 로드맵에서 공개된 ‘뿔 달린 영웅’과 동일 인물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아직 블리자드의 공식 확인은 없지만, 스토리와 로드맵 정보가 맞물리면서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The curse shaped his past, but can his choices shape his future? ✨
— Overwatch (@PlayOverwatch) March 3, 2026
Before he heads to Kanezaka, join Mizuki for a meeting with his longtime mentor in our newest short story, ‘Cursebreaker’ 📖 pic.twitter.com/unbnSVDm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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