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워치 신규 영웅 ‘제트팩 캣’이 경쟁전에서 가장 많이 밴 되는 영웅으로 집계됐다.
오버워치 수석 디자이너 알렉 도슨은 게임 전문 매체 PCGamesN과의 인터뷰에서 “피카는 매우 귀엽지만, 경쟁전에서는 가장 많이 밴되는 영웅이 됐다”고 밝혔다.
제트팩 캣은 출시 직후부터 독특한 콘셉트와 기동성, 전투 영향력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빠른 포지셔닝 전환과 변수 창출 능력이 두드러지면서 경쟁전 환경에서 부담스러운 존재로 평가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커뮤니티에서는 “성능이 과도한 것 아니냐”는 의견과 “단순히 새로운 영웅에 대한 경계심 때문”이라는 분석이 엇갈리고 있다. 다만 개발진이 공식적으로 밴율 1위를 언급한 만큼, 향후 밸런스 조정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블리자드는 최근 경쟁전 환경 안정화를 위해 신규 영웅 데이터를 면밀히 분석 중이라고 밝힌 바 있어, 제트팩 캣의 향후 추가 조정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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