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가 액션 배틀로얄 게임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와 협업한 신규 스킨을 선보였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스킨은 중국 지역 한정 콘텐츠로 공개됐다. 중국 이용자들은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에서 진행된 확률형 뽑기 방식을 통해 스킨을 획득할 수 있으며, 획득 완료 시 게임 내에서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해당 협업은 중국 서버 전용으로 제공되며, 글로벌 서버 출시 여부에 대해서는 별도 발표가 없는 상태다. 업계에서는 최근 지역 한정 콜라보 전략이 중국 시장을 겨냥한 맞춤형 서비스 확대의 일환으로 해석하고 있다. 특히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가 중국 내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IP인 만큼, 현지 이용자층을 겨냥한 전략적 협업이라는 분석이다.





There’s also a second Widowmaker variant with a different color scheme — and it’s labeled as “Exclusive.” pic.twitter.com/fluTjkEIJZ
— OverFire / Overwatch (@overfire_news) February 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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