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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1시즌, 스킨 라인업 대폭 확장… 신화 스킨 연간 로드맵 공개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6. 2. 5.

오버워치에서 스킨은 언제나 가장 뜨거운 화제 중 하나였다. 개발팀은 올해 들어 아티스트들이 더욱 대담한 시도를 이어가며 스킨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간 스토리 ‘탈론의 지배’와 연관된 1시즌에는 다양한 신규 스킨 묶음 상품이 추가된다.

탈론과 오버워치 진영을 반영한 진영 테마 스킨, 감성적인 분위기의 비 오는 날 테마, 그리고 밸런타인 데이의 달콤한 분위기를 담은 테마 스킨 묶음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전리품 상자 아이템 목록이 전면 개편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지난 6개 시즌 동안 출시된 모든 정규 상점 스킨이 전리품 상자 보상에 포함되며, 획득 가능한 아이템 풀이 대폭 확대된다.

 

 

■ 신화 스킨 업데이트 계획

신화 스킨 콘텐츠도 한층 강화된다.

올해부터는 매 시즌 2종의 신규 신화 영웅 스킨이 추가될 예정이다.

 

  • 1시즌에는 메르시의 ‘천상의 수호자’ 와 주노의 ‘스타 슈터’ 두 가지 신화 스킨이 등장한다.

메르시 천상의 수호자

메르시 천상의 수호자 신화스킨

 

 

주노 스타 슈터 신화무기 스킨

 

  • 시즌 중반 업데이트에서는 메이의 첫 번째 신화 스킨이 추가된다.

메이 신화스킨

 

이후 시즌에서는 솔저: 76, 일리아리, 마우가의 신화 영웅 스킨이 순차적으로 출시되며, 겐지, 한조, 소전을 위한 신화 무기 스킨도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 개발진은 이를 통해 수집 요소와 개성 표현의 폭을 더욱 확장하고, 시즌마다 새로운 목표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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