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워치 2에서 6대6 모드와 자유 모드에 대한 지원이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오버워치 2 총괄 디렉터 아론 켈러는 최근 라이브스트림 발언이 일부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과 관련해, 자유모드가 서비스 축소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켈러는 자유모드가 현재 두 번째로 인기 있는 게임 모드라고 밝히며, 개발팀이 올해 안에 자유모드에 대한 추가 지원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6대6 모드와 자유모드 모두 단기적으로 폐지되거나 축소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인다. 블리자드는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존중하고, 이용자 선택의 폭을 넓히는 방향으로 콘텐츠를 유지·강화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반응형
'오버워치 >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게임·SNS·웹까지 ‘탈론화’… 오버워치 2 새로운 떡밥 투척 (0) | 2026.01.24 |
|---|---|
| 영웅들의 거점이 현실로… 오버워치 2 콜라보 카페 개최 (0) | 2026.01.24 |
| 오버워치 2, '도전자 순위표' 다시 ‘상위 500’으로 개편 (0) | 2026.01.23 |
| 블리자드, 오버워치 2 설문 통해 신규 스킨 콘셉트 아트 공개 (0) | 2026.01.23 |
| 오버워치 2, 럭셔리 스트리트웨어 ARK/8과 협업 컬렉션 선보여 (0) | 2026.01.2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