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워치 2의 상위 랭킹 시스템에 추가 변화가 예고됐다.
블리자드는 현재 '도전자 순위표'로 운영 중인 랭킹 명칭을 다시 한 번 ‘상위 500’으로 환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랭킹 구조를 보다 명확하게 정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상위 500 순위표는 랭크 기준에 따라 보다 뚜렷하게 구성되며, 이상적으로는 최상위 구간에 챔피언 등급 플레이어만 노출되는 형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최상위 경쟁 구간의 위상을 강화하고, 순위표의 상징성을 회복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번 변경이 적용될 경우, 상위 랭크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상위 500 진입 기준과 랭킹의 의미 역시 한층 분명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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