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오버워치에 추가될 수 있는 콘텐츠와 변화 정리
오버워치 2026년 업데이트와 관련해, 총괄 디렉터 아론 켈러는 다음과 같은 발언을 남겼다.
“우리가 대형 업데이트를 계획할 때마다, 게임이 너무 크게 변하는 건 아닐지 걱정할 정도다. 특전 시스템을 개발할 당시에도 논란이 클 것이라 예상했지만, 실제로 적용된 이후 돌아보니 ‘더 크게 해도 됐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번 ‘이번 업데이트는 크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지나고 나면 ‘더 크게 갈 수 있었는데’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2026년에 대해서는, 뒤돌아봤을 때 ‘더 클 수 있었을 텐데’라는 말을 하게 될 가능성은 없을 것이라 본다.”
해당 글은 2025년에 작성됐던 동일 주제 스레드의 최신 버전이다. 참고로, 이전 스레드에 언급된 내용 중 약 75%가 실제로 게임에 반영됐다는 점도 함께 언급됐다.
게임의 ‘소프트 리런치’ 가능성 (타이틀에서 ‘2’가 사라질 수도?)
게임 소식지 GamesRadar 인터뷰에서 아론 켈러는 “2016년 오버워치 출시 이후 가장 큰 전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오버워치 2라는 타이틀 자체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그는
- ‘오버워치 2’라는 이름은 팀에게 상당히 어려운 문제였으며
- 향후에는 플레이어들이 숫자에 얽매이지 않고 ‘오버워치라는 PvP 슈터’ 자체로 인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다만 15~16시즌 시점에서는 그 결단을 내릴 타이밍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신규 영웅 및 시네마틱
- 둠피스트 & 벤데타 신규 시네마틱
→ 라마트라·벤데타 코믹 관련 정보를 정확히 유출한 인물의 주장 - 영웅 출시 주기 가속화 가능성
Jay3 인터뷰에서 아론 켈러는 이 질문을 부정하지 않으며 다음과 같이 답변했다.
“큰 변화가 오고 있다. 18시즌은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우리는 더 많은 콘텐츠와 더 잦은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 유력 신규 영웅 후보
- 안란 : 사실상 확정 단계
- 미공개 '이단아형' 영웅 개발중
- 엠레(Emre) : 지속적으로 떡밥 제공 중

맵 및 환경 변화
■ 시스템 및 UI 개편
- 전리품 상자 리워크
- 경기 종료 후 칭찬 카드 시스템 복귀
- PvE 파티 UI 프레임
- 2024년 1월 디렉터의 관점에서 언급
- '빠른 대전 해킹:킹메이커' 이벤트에서 테스트됨
- 스타디움 ‘트라이얼’ 시스템
- 하스스톤 전장 변칙 시스템과 유사한 빌드 다양화 장치
- 아케이드 모드 개편
- 아론 켈러는 "오버워치2 이후 아케이드가 목적을 잃었다" 고 인정
- 해킹 이벤트, 쇼다운 셔플이 변화의 전조일 가능성.
■ 콜라보 및 미디어 확장
- 르세라핌 콜라보
- 포트나이트 콜라보
- 오버워치 모바일 게임
- 블리자드 IP 넷플릭스 영상화
- 오버워치일 가능성은 미정
■ 게임 방향성 및 밸런스
- 스토리·서사 강화
- 10년 장기 서사 계획
- 크로스미디어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포지션 신설
- 시즌 구조 개편
- 시즌 테마와 콘텐츠의 결합강화
- 솜브라 리워크 포함 다수 영웅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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