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뉴스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추측하는 ‘2026년 오버워치 대형 업데이트 예상 리스트’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6. 1. 17.

2026년 오버워치에 추가될 수 있는 콘텐츠와 변화 정리

 

오버워치 2026년 업데이트와 관련해, 총괄 디렉터 아론 켈러는 다음과 같은 발언을 남겼다.

“우리가 대형 업데이트를 계획할 때마다, 게임이 너무 크게 변하는 건 아닐지 걱정할 정도다. 특전 시스템을 개발할 당시에도 논란이 클 것이라 예상했지만, 실제로 적용된 이후 돌아보니 ‘더 크게 해도 됐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번 ‘이번 업데이트는 크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지나고 나면 ‘더 크게 갈 수 있었는데’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2026년에 대해서는, 뒤돌아봤을 때 ‘더 클 수 있었을 텐데’라는 말을 하게 될 가능성은 없을 것이라 본다.”

 

해당 글은 2025년에 작성됐던 동일 주제 스레드의 최신 버전이다. 참고로, 이전 스레드에 언급된 내용 중 약 75%가 실제로 게임에 반영됐다는 점도 함께 언급됐다.


 

게임의 ‘소프트 리런치’ 가능성 (타이틀에서 ‘2’가 사라질 수도?)

 

게임 소식지 GamesRadar 인터뷰에서 아론 켈러는 “2016년 오버워치 출시 이후 가장 큰 전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오버워치 2라는 타이틀 자체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그는

  • ‘오버워치 2’라는 이름은 팀에게 상당히 어려운 문제였으며
  • 향후에는 플레이어들이 숫자에 얽매이지 않고 ‘오버워치라는 PvP 슈터’ 자체로 인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다만 15~16시즌 시점에서는 그 결단을 내릴 타이밍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신규 영웅 및 시네마틱

  • 둠피스트 & 벤데타 신규 시네마틱
    → 라마트라·벤데타 코믹 관련 정보를 정확히 유출한 인물의 주장
  • 영웅 출시 주기 가속화 가능성
    Jay3 인터뷰에서 아론 켈러는 이 질문을 부정하지 않으며 다음과 같이 답변했다.
    “큰 변화가 오고 있다.
    18시즌은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우리는 더 많은 콘텐츠와 더 잦은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 유력 신규 영웅 후보
    • 안란 : 사실상 확정 단계
    • 미공개 '이단아형' 영웅 개발중
    • 엠레(Emre) : 지속적으로 떡밥 제공 중

엠레

 

맵 및 환경 변화

 

■ 시스템 및 UI 개편

  • 전리품 상자 리워크
  • 경기 종료 칭찬 카드 시스템 복귀
  • PvE 파티 UI 프레임
    • 2024년 1월 디렉터의 관점에서 언급
    • '빠른 대전 해킹:킹메이커' 이벤트에서 테스트됨
  • 스타디움 ‘트라이얼’ 시스템
    • 하스스톤 전장 변칙 시스템과 유사한 빌드 다양화 장치
  • 아케이드 모드 개편
    • 아론 켈러는 "오버워치2 이후 아케이드가 목적을 잃었다" 고 인정
    • 해킹 이벤트, 쇼다운 셔플이 변화의 전조일 가능성.

 

■ 콜라보 및 미디어 확장

 

■ 게임 방향성 및 밸런스

  • 스토리·서사 강화
    • 10년 장기 서사 계획
    • 크로스미디어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포지션 신설
  • 시즌 구조 개편
    • 시즌 테마와 콘텐츠의 결합강화
  • 솜브라 리워크 포함 다수 영웅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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