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리액션

세계 최강 히트스캔 Quartz, 신규 영웅 ‘벤데타’ 직격 비판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6. 1. 14.

 

"히트박스는 너무 작고, 성능은 과하다”

 

세계 최정상급 히트스캔 플레이어 Quartz 오버워치 2 신규 영웅 벤데타의 밸런스 문제를 공개적으로 지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Quartz는 개인 SNS를 통해 신규 영웅 출시 시 반복되는 밸런스 문제를 꼬집으며 강한 어조의 메시지를 남겼다.

오버워치의 새로운 영웅을 출시할 때 최강 영웅이 되지 않게 만드는 챌린지:
너무 무리게임이다(불가능 레벨)
체력 275(아머 125😂),
무한 블록😂😭🙏🏻,
작은 히트박스,
이동 스킬 능력만 100만 개 🤔
밸런스 팀, 앞으로도 힘내세요!

 

 

그는 특히 히트박스 크기와 생존 능력의 조합 히트스캔 영웅 입장에서 대응 불가능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팬과의 대화: “이걸 캐서디로 잡으라고?”

Quartz의 발언 이후, 팬들과의 밸런스 토론도 이어졌다.

 

팬: “캐서디로 상대하려면 연습이 많이 필요하겠네요. 히트스캔 숙련도가 낮아서 더 어렵게 느껴지는 걸지도요.”

Quartz: “캐서디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솔직히 말해서, 어떤 히트스캔으로도 그녀를 상대하는 건 어렵습니다. 체력 275에 절반이 아머, 거기에 라마트라급 블록까지 가진 상대를 쓰러뜨리는 게 쉬울 리가 없죠.”

 

“에코·겐지랑 뭐가 다르냐?” → Quartz의 반박

또 다른 팬은 벤데타가 기존 기동형 딜러인 에코·겐지와 큰 차이가 없다고 주장했다.

 

팬: “에코랑 겐지는 벤데타가 할 수 있는 걸 다, 오히려 더 잘하잖아요. 벤데타가 더 많이 플레이되는 건 재미있고, 배우기 쉽고, 더 빠르게 활약할 수 있기 때문이죠. 너프나 리워크를 원한다면, 다른 캐릭터를 보는 게 맞지 않을까요?”

 

이에 대해 Quartz는 강하게 반박했다.

 

Quartz: “아니요, 전혀 다릅니다. 겐지와 에코는 이동기가 하나뿐이라 무리하면 바로 공격받고, 체력도 낮고 방어구도 거의 없어요.그런데 벤데타는요? 대시 2회, 게임 내 최강급 블록, 방어구 125입니다. 125 방어구가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수치인지 다들 너무 가볍게 보는 것 같네요."

 

Quartz는 벤데타가 기존 기동 딜러들과는 리스크 구조 자체가 다르다는 점을 강조하며, 현재 성능이 명백히 과도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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