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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탈론 스토리 열린다…오버워치 2 신규 이벤트 예고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5. 12. 30.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2의 신규 탈론 테마 이벤트를 공개했다.

 

이번 이벤트는 중국 전용 콘텐츠로, 오는 1월 1일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티저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오버워치 세계관 속 탈론의 과거 및 현재 스토리와 연계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플레이어는 탈론과 관련된 고전적인 서사를 다시 체험하고, 주요 인물들의 기밀 캐릭터 파일을 해독하는 방식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된다. 블리자드는 해당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인게임 보상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탈론 핵심 인물 총집결…신규 아트워크 공개

이번 이벤트와 함께 탈론 소속 및 연관 캐릭터들의 신규 아트워크도 최초 공개됐다.

트레일러를 통해 확인된 캐릭터는 다음과 같다.

  • 둠피스트
  • 위도우메이커
  • 리퍼
  • 솜브라
  • 벤데타
  • 막시밀리앙
  • 마우가
  • 모이라
  • 아우구스토 비알리
  • 시그마
  • 바티스트

 

해당 아트들은 중국 전용 탈론 이벤트 트레일러를 통해 공개됐으며, 탈론 조직의 분위기와 각 캐릭터의 개성을 강조한 연출이 특징이다.

 

글로벌 출시 여부는 미정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이번 탈론 이벤트는 중국 서버 한정 콘텐츠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다만, 이벤트의 글로벌 확장 여부나 타 지역 출시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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