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워치 2 개발자 라이브 스트림을 통해 연내 마지막 개발 업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번 방송에서는 향후 업데이트 방향에 대한 다양한 언급이 이어졌으며, 6대6 모드와 관련된 계획에 대해서도 개발진의 공식 입장이 전해졌다.
오버워치 디렉터 아론 켈러는 현재로서는 6대6에 대한 추가 업데이트나 변경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게임 밸런스가 현행 5대5 시스템에서 의미 있게 벗어나거나, 커뮤니티 전반에 큰 반향을 일으킬 만한 변화가 발생하지 않는 한, 6대6에 손을 댈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다.
이는 5대5 체제를 오버워치 2의 핵심 구조로 유지하겠다는 기존 기조를 재확인한 발언으로, 개발진은 당분간 현재의 게임 플레이 방향성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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