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뉴스

오버워치 2, ‘받은 힐량’ 스탯 도입 검토...득일까 독일까?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5. 12. 20.

 

오버워치 2 개발자 라이브 스트림을 통해 연내 마지막 개발 업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번 방송에서는 다양한 향후 업데이트 논의가 이어졌으며, 그중 ‘피해 회복량(받은 힐량) 스탯’ 도입 여부에 대한 언급이 눈길을 끌었다.

 

오버워치 게임 디렉터 아론 켈러는 해당 스탯의 도입 가능성에 대해 내부적으로 논의가 있었음을 밝히며, 지원 영웅의 기여도를 보다 명확하게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측면을 언급했다.

 

다만 동시에, 이 수치가 플레이어 간의 비난이나 공격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이유로 현시점에서는 ‘받은 힐량’ 스탯을 추가할 계획은 없는 상태다.

 

개발진은 경쟁전 환경과 커뮤니티 분위기에 미칠 영향을 신중하게 검토하며, 향후에도 데이터 공개 방식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응형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댓글

추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