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뉴스

오버워치2, 20시즌에서 ‘아바타: 아앙의 전설’ 콜라보 스킨 재판매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5. 12. 4.

 

오버워치2 20시즌의 최신 정보가 공개된 가운데, 영문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아바타: 아앙의 전설’ 콜라보레이션 스킨이 시즌 중 재판매될 예정임이 확인됐다.

 

한국·일본어판 블로그에는 관련 내용이 기재되지 않았으나, 영문판에서 먼저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블리자드는 “네 국가의 조화가 최전선으로 돌아온다”며 인기 콜라보 콘텐츠의 재등장을 예고했다. 플레이어들은 다시 한번 물, 흙, 불, 공기의 네 요소를 활용한 영웅 스킨과 함께 특별한 전장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이번 재판매 일정에는 다음과 같은 주요 스킨이 포함된다.

 

  • 메이(카타라): 물의 부족 수호자로 변신한 메이 스킨이 다시 등장한다. 기간 내 챌린지를 완료하면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 젠야타(아앙): 에어노마드의 정신을 담아낸 평화로운 모습으로, 아바타 그 자체의 우아함을 표현한 콜라보 스킨.
  • 오리사(아파): 충직한 보호자 ‘아파’를 모티브로 한 오리사가 전장을 누빈다.
  • 벤처(토프): 흔들리지 않는 대지의 힘을 상징하는 토프 스킨으로, 적의 발밑을 뒤흔드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 겐지(주코): 불의 기운과 속죄의 서사를 반영한 주코 스킨이 재등장한다.
  • 키리코(스키): 정교한 움직임과 단단한 의지를 담아낸 키요시 전사 스킨이 다시 판매된다.

이 밖에도 ‘팀 아바타’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은 스프레이와 각종 꾸미기 아이템이 다시 게임 내에 추가된다. 재판매 기간은 12월 17일부터 12월 30일까지다. 플레이어들은 이 기간 동안 친구들과 함께 전장에 균형을 되찾는 모험을 다시 한번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반응형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댓글

추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