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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less “결승 보며 부러웠다”… 전역 후 e스포츠 복귀 시사?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5. 11. 4.

 

전 ZETA DIVISION 소속 탱커 Fearless가 현역 복귀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현재 한국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인 Fearless는 최근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며칠 전에 결승을 봤는데 부럽더라. 나는 여기서 뭐하나 싶고… 빨리 전역해서 뭐든 해볼게요”라고 남기며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Fearless는 지난해 7월 ZETA DIVISION을 떠난 뒤, 같은 해 8월부터 군 복무를 시작했다. 이로 인해 내년 상반기 중 약 18개월의 복무를 마치고 사회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이번 발언만으로 ‘선수로서의 현역 복귀’를 확정 짓기는 어렵지만, 코치진 합류나 팀 운영진 등 다른 형태로 씬에 복귀할 가능성도 충분히 제기되고 있다.

 

올해로 27세가 된 Fearless의 나이를 고려하면, 최정상권 선수로 복귀하기에는 다소 부담이 따를 수 있으나, 오버워치 e스포츠 씬에 대한 그의 애정은 여전히 뜨거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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