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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2 개발자 라이브 Q&A 정리...6v6의 이유와 향후 계획 공개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5. 10. 31.

최근 진행된 오버워치2 개발자 라이브 스트림에서, 현재 진행 중인 ‘귀신 들린 가장무도회 이벤트’에 대한 짧은 Q&A 세션이 진행됐다. 이번 세션에서는 이벤트 기획 의도부터 제작 비화, 향후 적용 가능성까지 다양한 내용이 공개됐다.

 

 

왜 6대6 모드인가?

개발진은 “이번 모드는 ‘영웅끼리 짝을 이루는 구조’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에, 팀원 수를 짝수로 맞추는 것이 자연스러웠다”고 설명했다.

 

왜 쟁탈맵만 사용되나?

이벤트 라운드 사이에 잠깐의 휴식 시간을 제공해 다양한 마스크 조합을 실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제작이 가장 어려웠던 마스크는?

가장 복잡했던 것은 라마트라 마스크였다.

“젠야타의 부조화의 구슬은 원래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지 않았다”며, “이벤트에서는 젠야타가 네메시스 상태의 라마트라에게 부조화의 구슬을 부여해 주변 적에게 디버프를 적용할 수 있고, 라마트라는 이를 파괴해 광역 피해를 주는 기능이 추가됐다”고 전했다.

 

가장무도회 메커니즘이 본편에도 추가될까?

이에 대해 개발진은 “모든 이벤트가 본편 적용을 위한 실험은 아니다. 어떤 건 단순히 재미를 위한 시도일 뿐이다”라며, “만약 플레이어들이 특정 이벤트를 정말 좋아한다면, 나중에 다시 검토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할로윈 시기에만 이런 실험적 모드가 나오나?

이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은 없었지만, 개발팀은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험할 기회를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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