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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CS] ZETA 첫 우승 Shu, 솔직 심경 공개 ‘부담감 있었다’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6. 5. 4.

 

OWCS ASIA 2026 KOREA STAGE 1에서 우승을 차지한 ZETA DIVISION의 지원가 Shu가 경기 직후 팬들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Shu는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최근 생각이 많았고 연습 과정에서도 어려움을 겪었으며, 경기 중 스킬 적중이 잘 되지 않는 느낌을 받아 부담감이 있었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이어 “단순한 기분 탓일 수도 있지만 스스로 기준이 높다 보니 더 예민하게 느끼는 것 같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 우승에 대해서는 “ZETA에서 첫 우승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내가 속한 팀이 우승하는 경우가 많다”고 웃으며 전했다. 다만 그는 “이번 코리아 대회는 하나의 이벤트처럼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중요한 경기들이 남아 있다”고 강조하며 방심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Shu는 “무패 우승을 일본까지 이어가고 싶다”며 다음 무대에 대한 목표를 밝히는 한편, “코리아 4연속 우승 기록은 쉽게 깨지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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