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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세계관 재현한 이벤트 매치… 러너’s RIVAL CLASH 개최...총상금 1,000만원 스트리머 격돌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6. 3. 5.

 

오버워치 세계관을 테마로 한 스트리머 이벤트 매치 ‘러너’s 오버워치 vs 탈론 – RIVAL CLASH’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인기 스트리머들이 대거 참여하는 이벤트전으로, 총상금 1,000만원을 두고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치지직 통해 공식 생중계

이번 대회는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된다.

주최는 스트리머 러너가 맡았다.

 

4팀 더블 엘리미네이션… 2일간 격돌

대회는 총 2일간 진행되며, 4팀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러진다. 4강부터 결승까지 이어지는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이 가려진다.

  • 팀원 선정: 2026년 3월 9일(월) 오후 6시
  • 본 경기(더블 엘리미네이션): 2026년 3월 12일(목) ~ 13일(금) 오후 6시

 

인기 스트리머 총출동

이번 이벤트 매치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스트리머들이 포지션별로 참여한다.

 

▶ 돌격

  • 러너
  • 명예훈장
  • 빅헤드
  • 치킨쿤

 

▶ 공격

  • 네클릿
  • 눈꽃
  • 댕균
  • 소우릎
  • 실프
  • 울프
  • 큐베

 

▶ 지원

  • 둥그레
  • 삐부
  • 서넹
  • 아야츠노 유니
  • 양아지
  • 엘리
  • 임나은
  • 푸린

 

각 포지션을 대표하는 스트리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단순 이벤트전을 넘어선 높은 경쟁력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버워치 vs 탈론 콘셉트… 세계관 대립 재현

이번 대회는 오버워치 요원과 탈론 세력의 대립 구도를 콘셉트로 내세웠다. 세계관 설정을 차용한 팀 구성이 어떤 전략과 재미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스트리머 팬덤과 오버워치 커뮤니티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이번 ‘RIVAL CLASH’가 또 하나의 대표 스트리머 이벤트 매치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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