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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신입 조화 이룬 ZETA, “완벽한 밸런스” 자신감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6. 3. 2.

 

ZETA DIVISION(이하 ZETA)이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신 로스터를 공개했다. ZETA 응원단장 ta1yo Proper, Shu, Crusty 함께  영상을 통해 팀 구성에 대한 기대감과 각오, 그리고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로스터는 기존 핵심 멤버와 새로운 얼굴들이 조화를 이루는 구성이 특징이다. 선수들은 “밸런스가 매우 잘 맞는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완벽하고 기대 큰 로스터”… 재회와 신입의 조화

딜러로 합류한 Proper는 새로운 시즌 각오를 밝히며 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서브 힐러로 합류한 Shu 역시 “좋은 선수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코치를 맡은 Crusty는 “현재 로스터는 매우 완벽하고 밸런스가 잘 잡혀 있다”며 “이전에 함께했던 선수들과 다시 호흡을 맞추게 돼 더욱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어 “새로운 선수들이 기존 멤버들과 잘 어우러진다면 재미있고 기대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핵심은 ‘합’과 ‘소통’… 팀워크 강조

선수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한 부분은 팀워크였다.

“처음 함께하는 선수들이 많아 재미있을 것 같다”며 “합을 잘 맞춰나간다면 충분히 강한 팀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Shu와 Viol2t의 호흡이 중요 포인트로 언급됐다. 두 선수가 원활한 소통을 이어간다면 로스터의 약점은 없을 것이라는 평가다.

 

선수들은 게임 내적인 실력뿐 아니라, 게임 외적으로도 팀원들과 원만하게 지내며 화목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팀 전체가 잘 어우러져야 경기력도 자연스럽게 올라간다”는 설명이다.

 

일본 대회 향한 강한 의지… “팬들 꼭 만나고 싶다”

선수단은 일본에서 열리는 챔피언스 크래쉬 대회 출전에 대한 강한 의지도 드러냈다.

“출전하지 못하면 안 된다는 각오로 준비하겠다”며 “팬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또한 필더를 경계 대상으로 꼽으며 라이벌 의식을 드러냈다.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은 “이전의 아쉬웠던 모습을 만회하고 팬들을 위해 우승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일본과 한국, 그리고 글로벌 팬들에게 “더 많은 분들이 제타의 팬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응원을 당부했다.

 

“좋은 원석들과 함께”… 미래에 대한 자신감

코칭스태프는 “좋은 잠재력을 지닌 선수들과 함께하게 되어 행복하다”며 “지도자로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영상은 “항상 응원해줘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ZETA를 많이 사랑해달라”는 메시지로 마무리됐다. 새롭게 재편된 ZETA가 어떤 성과를 만들어낼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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