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KYO TAIYOs가 2026시즌 로스터를 공식 발표했다. ta1yo가 이끄는 팀은 ‘KR 최강 시그마’로 불리는 PEPPI를 탱커로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 여기에 ANS 등 실력파 자원이 합류해 2026시즌 OWCS JAPAN 진출을 목표로 JAPAN OPEN에 참가한다.
TOKYO TAIYOs roster
— ta1yo (@ta1yo_tv) February 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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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터
돌격
- PEPPI
공격
- ANS
- 로로미야 (ろろみや)
- ta1yo_tv
지원
- epic
- Mihawk
감독
- KIM
이번 발표의 핵심은 PEPPI의 합류다. 한국 무대에서 시그마 플레이로 높은 평가를 받아온 그는 기존에 공개됐던 로스터에서 변경된 포지션 보강 카드다. PEPPI의 가세로 팀의 전반적인 전투 운영과 탱커 중심 조합 완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DPS에는 ANS, 로로미야, ta1yo_tv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ta1yo는 일본 오버워치 씬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선수로, ANS와의 조합을 통해 화력과 경험을 동시에 갖춘 라인업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전반적인 로스터 완성도는 JAPAN 무대 상위권과 견줄 만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PEPPI를 축으로 한 신체제 TOKYO TAIYOs가 OWCS JAPAN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 관심이 쏠린다. 한국 출신 즉시 전력감을 더한 만큼, 상위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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