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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1시즌 사전 다운로드/엔진 업데이트/파치마리 이벤트/탈론 붕괴?/주노 신화무기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6. 2. 7.

오버워치 1시즌: 컨퀘스트 사전 다운로드 시작

오버워치 1시즌: 컨퀘스트가 곧 시작된다.

블리자드는 2월 11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배틀넷과 플레이스테이션을 통해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 이번 시즌은 사실상 대규모 리런치에 해당하며, 신규 영웅 5명 추가, 서브 롤 시스템 도입, UI 전면 개편 등 대형 변화가 포함된다. 패치 용량은 약 9.2GB로, 본격적인 시즌 전환을 예고하고 있다.


조명·머리카락·눈빛까지… 오버워치 비주얼 대변신 예고

오버워치 비주얼 품질이 한 단계 더 진화한다

 

블리자드는 오버워치에 엔진 업데이트를 통한 대규모 시각적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새로운 앰비언트 라이팅 시스템, 의상·머리카락·퍼(털) 물리 효과 강화, 그리고 커스터마이즈된 눈 하이라이트가 포함된다. 이를 통해 캐릭터 표현과 전체적인 게임 비주얼이 한층 더 사실적이고 생동감 있게 개선될 전망이다.


‘파치마리를 잡아라’ 모드 복귀 가능성

3대3 킬 컨펌 방식의 인기 모드 ‘파치마리를 잡아라’가 올해 설날 이벤트와 함께 변형된 형태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규칙이나 요소가 추가된 ‘트위스트 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탈론 붕괴 신호탄? 위도우·리퍼·솜브라 이탈

벤데타 집권 이후, 탈론 내부에 균열 발생

벤데타가 탈론을 장악한 이후, 위도우메이커·리퍼·솜브라가 조직을 떠난 것으로 밝혀졌다. 이유는 공식적으로 “지도부와의 이견”으로 전해졌다. 한편, 벤데타가 도쿄를 장악하기 위해 증원 병력을 파견한 이후, 하시모토 조직이 탈론과 동맹을 맺고, 시마다 가문의 무기를 제작하던 장인을 압박해 탈론을 위한 무기를 만들게 했다는 설정도 공개됐다.


주노 신화 무기 스킨 ‘스타 슈터’ 공개

오버워치에서 주노의 신화 무기 스킨 ‘스타 슈터(Star Shooter)’ 영상이 공개됐다.

화려한 이펙트와 우주 테마 디자인이 특징으로, 신화 스킨다운 연출이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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