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오버워치의 차기 시즌을 통해 적용될 신규 배틀패스 스킨과 상점 전용 스킨 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신규 배틀패스에는 트레이서, 겐지, 소전, 벤데타, 엠레, 모이라, 마우가 등 총 7명의 영웅이 포함된다. 각 스킨은 영웅의 개성과 전투 스타일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시즌 플레이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상점에 추가될 신규 스킨 정보도 공개됐다. 이번 상점 스킨 라인업에는 해저드, 키리코, 아나, 도미나, 미즈키, 솔저: 76, 주노, 시메트라, 한조가 포함된다. 일부 영웅은 신규 콘셉트의 외형으로 등장하며, 시즌 기간 동안 상점 로테이션을 통해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블리자드는 이번 시즌을 통해 배틀패스와 상점 모두에서 스킨 선택의 폭을 대폭 확장하며, 플레이 스타일과 취향에 맞는 커스터마이징 경험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각 스킨의 구체적인 콘셉트와 출시 일정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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