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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2, 신규 영웅 후보 ‘도미나’ 공개… 비슈카르 핵심 인물로 부상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6. 2. 3.

벤데타(좌), 도미나(우)

 

오버워치 2의 최신 단편 이야기 ‘THE UPPER HAND’를 통해 새로운 캐릭터 ‘도미나’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도미나는 비슈카르사의 핵심 중역으로, 향후 신규 영웅으로 구현될 가능성이 높은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도미나의 본명은 바이라 싱가니아(Vyra Singhania)로 알려졌으며, 기업 내에서 중요한 의사결정을 담당하는 강력한 위치에 있는 인물이다. 이번 스토리에서는 막시밀리앙과의 회담을 마친 벤데타가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등장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비슈카르 사의 중역 ‘도미나’

 

도미나는 비슈카르 사를 이끄는 핵심 인물 중 하나로 묘사된다. 경화광 기술을 기반으로 세계 재건을 표방하는 비슈카르의 이념과 깊게 연결된 캐릭터로, 향후 스토리 전개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크다.

 

도미나 프로필

  • 소속: 비슈카르 사 중역
  • 본명: 바이라 싱가니아
  • 역할: 기업의 핵심 의사결정 담당

 

21시즌 신규 영웅 후보로 급부상

오버워치 시리즈에서는 스토리에 먼저 등장한 주요 인물이 이후 플레이 가능한 영웅으로 구현되는 사례가 많았다. 최근 화제가 된 산제이 코르팔, 안란, 엠레에 이어 도미나 역시 차기 영웅 후보군에 합류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비슈카르 중심의 스토리 확장

최근 오버워치 2는 비슈카르 사를 축으로 한 서사를 본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시메트라를 비롯해 탈론, 리퍼와도 얽힌 이 조직은 향후 스토리와 신규 영웅 구현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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