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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카디시야 해산 이후 Checkmate LFT 선언… “한국어·영어·아랍어 가능”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6. 1. 2.

카디시야 팀 해산 이후, 소속 선수였던 Checkmate가 새로운 팀을 찾기 위해 LFT를 공식 선언했다.

 

Checkmate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팀 모집 글을 게시하며, 자신의 강점을 간결하게 밝혔다. 특히 한국어·영어·아랍어 3개 국어 소통 가능이라는 점이 공개되며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Checkmate SNS 메시지

“LFT ALL
I can speak Korean, English, and Arabic
Discord: checkmate4296”

 

해외 커뮤니티 반응 “이 선수 너무 유능하다”

 

해당 소식이 전해진 이후, 해외 팬들 사이에서는  “이 선수 너무 유능한 거 아니냐”, “알 카디시야에서 1년간 활동하며 현지 언어까지 익힌 게 인상적이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Checkmate는 알 카디시야에서 약 1년간 활동하며 중동 리그 환경에 적응했고, 실제로 아랍어로 소통이 가능할 정도의 언어 역량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다국적 로스터를 운영하는 팀들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다.

 

뛰어난 경기력뿐만 아니라 언어 소통 능력과 국제 경험을 모두 갖춘 Checkmate는, OWCS 이적 시장에서 매력적인 카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한국·EMEA·중동 지역을 아우르는 팀 구성에서도 즉시 전력감으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향후 행선지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알 카디시야 해산이라는 변화 속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Checkmate가 어떤 팀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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