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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IXX 설윤, 알고 보니 ‘오버워치 2 시그마 메인’…‘찐 게이머’ 인증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5. 12. 11.

 

 

K-POP 그룹 NMIXX의 설윤(Sullyoon)이 오버워치 2의 ‘진성 시그마 메인’ 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팬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설윤이 연습을 마친 뒤 PC방에서 오버워치를 즐겨 플레이한다는 일화가 확산됐다. 특히 그는 “상대 팀 시그마에게는 절대 질 수 없다”고 말할 정도로 경쟁심을 드러내며, 높은 몰입도로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시그마 그렇게 쓰는 게 아닌데”… 설윤의 ‘시그마 철학’

NMIXX 공식 SNS 계정에는 설윤이 오버워치에서 상대 팀이 시그마를 선택했을 때의 심경을 밝힌 글이 공유됐다.

 

“상대 팀 시그마가 제일 싫어요. 제가 더 잘해야 한다고 느낌. ‘시그마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내가 보여줘야지’라고 생각해요.”

 

 

 

해당 발언이 알려지자 팬들은 “진짜 게이머다”, “시그마 장인 아이돌이라니”, “이 정도면 경쟁전 본캐 아니냐” 등 열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PC방에서 POTG 따낸 ‘찐 게이머’ 면모

설윤은 연습을 마친 뒤 PC방에서 시그마로 POTG를 따냈다는 후기도 전하며, 아이돌 활동과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히 오버워치를 즐기는 진정한 게이머 아이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팬들은 “프로 생활+POTG 시그마 메인 아이돌이라니 멋있다”, “블리자드 홍보대사 해도 되겠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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