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2 스타디움 모드가 새로운 변화를 맞는다. 20시즌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영웅 둠피스트와 우양이 전장에 합류하며, 전면 개편된 캐서디가 추가돼 플레이 경험 전반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최고 등급인 ‘상위 500위’ 티어가 신설되어 최상위권 경쟁 구도가 강화된다. 더불어 전체 등급 시스템이 초기화되며,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승급 기회가 제공된다.
유저들은 경쟁을 통해 리그 6 리퍼 ‘체이스’ 스킨을 획득할 수 있고, 중국을 배경으로 한 신규 쟁탈 전장에서 새로운 전투 양상을 경험하게 된다.
블리자드는 스타디움 모드가 “영리한 전략과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며, “매 시즌마다 경기의 의미를 강화할 다양한 요소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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