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가 오는 11월 8일 ‘디렉터의 관점’을 통해 6대6 게임 모드 전용 첫 밸런스 패치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버워치 2의 기본 대전은 5대5 형식이지만, 여전히 6대6 모드는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개발진은 “플레이 시간 기준으로는 5대5가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6대6 역시 열정적인 팬층이 존재하며 지속적인 피드백을 보내주고 있다”고 전했다.
개발팀에 따르면, 특정 시점과 무관하게 온라인 플레이어의 약 20%가 최소 한 번 이상 6대6 모드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발진은 이러한 통계를 근거로 “6대6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업데이트와 개선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팀은 “플레이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콘텐츠에 흥미를 느끼는지 알려주신다면 그에 맞춰 투자를 확대하겠다”며 커뮤니티 피드백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번 6대6 전용 밸런스 패치는 해당 모드만의 전투 흐름과 팀 구성을 고려해 조정된 것이며, 향후 주기적인 개선 방향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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