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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2, 19시즌 스타디움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5. 10. 10.

블리자드가 오는 오버워치 2 19시즌에서 스타디움 모드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이번 시즌에서는 신규 영웅, 새로운 장비 시스템, 그리고 보상 콘텐츠가 대거 추가될 예정이다.

 

가장 먼저, 신규 스타디움 전용 영웅으로 해저드, 소전, 토르비욘이 새롭게 합류한다. 신규 지원 영웅이 없는 대신 아나는 기존 능력을 재구성하는 리워크가 이루어지며, 네 가지 새로운 파워를 사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또한, 19시즌에서는 전장 내 전략적 요소를 강화하기 위한 ‘가젯(Gadget)’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된다. 플레이어는 무기고에서 가젯을 구매해 별도의 단축키로 발동할 수 있으며, 가젯은 등급별로 구분되어 강력한 단발성 효과를 발휘한다.

 

맵 풀에도 변화가 생긴다. 부산의 ‘사원’ 지역이 새롭게 스타디움 모드 전용 맵으로 추가되어, 부산 지역 두 번째 스타디움 전장이 된다.

 

마지막으로, 스타디움 모드에서 ‘올스타’ 등급에 도달한 플레이어는 19시즌 한정 캐서디 전설 스킨을 획득할 수 있다.

 

19시즌은 기존 스타디움 모드의 전략성과 변수를 한층 강화하면서, 영웅 다양성과 플레이 보상을 동시에 확장한 업데이트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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