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드명: 궁극의 불사 근접/전기 다이브 빌드 (T500 윈스턴 메인)
빌드 날짜: 2025년 9월
빌드 코드: 7Z59J
빌드 제작자: momodabaus#0
유리한 상대: 애쉬, 젠야타, 캐서디
불리한 상대: —
빌드 설명 :
이 빌드는 [원시 주먹]을 최대한 활용하여 근접 공격 피해량에 초점을 맞춘 빌드다. 초반 라운드에서는 방어력을 쌓으며 동시에 근접 피해량도 높이고, 이후에는 [테슬라 장], [서킷 브레이커], [사이버베놈]으로 자가 치유를 유지하면서 방벽 생성기를 통해 적에게 치유 불가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다이브해 적을 완전히 압박한다. 여기에 [어둠의건틀릿]으로 근접 공격 시 체력을 회복해, 상대 팀 전체의 지원 없이는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게 만든다.
빌드가 완성되면 근접 공격 한 방당 74의 피해를 주게 되어, 이는 라인하르트의 해머 휘두름과 비슷한 수준이다. 여기에 점프 착지 피해, 방벽 생성기 피해, 기본 공격을 더하면 미친 기동성과 [사이버베놈]으로 인한 치유 감소 효과 덕분에 어떤 물몸 영웅이라도 위협할 수 있는 강력한 다이브 위협이 된다. 완전한 콤보를 활용하면 지원가의 치유를 받는 적도 세 번의 근접 공격이면 처치할 수 있다. 즐겁게 모두를 후려치자!
다이브 방식:
점프 → 착지 직후 근접 공격 → 방벽 생성기 설치 → 근접 공격 → 기본 공격 → 근접 공격 반복
핵심은 가능한 한 많이 근접 공격을 넣고, 범위 밖일 때만 기본 공격을 섞는 것이다. 처치가 불가능하다면 생존을 우선해야 하며, 체력이 약 200 남았을 때 이탈하는 것이 좋다. 단, 상황과 적 조합에 따라 유동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이 빌드는 상대 조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가능하다면 마지막 픽 순서에서 리퍼같은 카운터가 등장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팀원과의 소통이 가능하다면 젠야타와의 조합으로 다이브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 빌드는 언제 들어가야 하고 언제 빠져야 하는지에 대한 높은 판단력이 요구된다. 탱커가 죽으면 팀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생존이 최우선이다. 다행히 방어력 중심 빌드로 인해 플레이 여유가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적 팀 조합에 따라 달라진다.
'근접&전기 다이브' 빌드
※ 아이템 기호설명 : W(무기), A(기술),S(생존)
1라운드

빌드설명:
이 라운드는 간단하다. 빌드의 핵심인 [원시 주먹]을 구매한다. 나는 [흡수장갑]과[장갑조끼]를 함께 구매해 근접 피해량을 늘리고, 근접 공격 시 소량의 치유를 받는 편이다.
이 라운드의 중요한 점은 상대 팀의 플레이 스타일을 파악하는 것이다. 적이 얼마나 뭉쳐 다니는지, 누가 아군을 보호하는지, 어떤 영웅이 다이브를 방해할 수 있는지를 관찰해야 한다. 약점을 찾고, 상대하기 까다로운 적도 미리 파악해 두자.
2라운드

빌드설명:
이 라운드에서는 [E 생명력]과 [성전사 유압 시스템]을 구매해 방어력 위주의 빌드로 나아간다. 이 아이템들은 생존력을 높이면서 동시에 피해량도 증가시킨다. 특히 [E 생명력]은 100의 방어력을 주며 [원시주먹]과 함께 근접 피해량을 20% 상승시킨다.
만약 적에게 리퍼가 있거나 순간 폭딜이 강하다면, [성전사 유압 시스템] 대신 [스마트 아머]를 구매해 생존력을 확보해야 한다.
3라운드

빌드설명:
이제 [달의 도약]을 구매해 궁극기 충전 속도를 높이고 점프 시 유지력을 확보한다.
적에게 애쉬나 정크랫의 지속 피해(화상, 폭발) 또는 정커 퀸의 상처 효과처럼 꾸준한 피해를 주는 요소가 있다면 [오군디무 감소장]을 구매하자. 이는 근접 피해를 10% 추가로 높이고 지속 피해에 대한 생존력을 높여준다. 만약 폭딜이 많거나 리퍼 때문에 다이브 시 버티기 힘들다면, [뤼스퉁 폰 빌헬름]을 구매해 근접 피해 보너스를 얻으면서도 폭딜 내성을 확보하자.
4라운드

빌드설명:
이제 [어둠의 건틀릿]을 구매한다. 단, 생존이 너무 어렵다면 대신 [뤼스퉁 폰 빌헬름]을 고려하자. [어둠의 건틀릿]은 방어력 보너스와 함께 근접 피해량을 25% 증가시키고, 공격 시 체력을 회복해준다. 이 시점부터는 보다 공격적인 플레이로 전환할 때다.
5라운드

빌드설명:
이제 [테슬라 장]을 구매해 다이브의 억제력을 높인다. [사이버베놈]과 함께 사용하면 다이브 착지 시 방벽 생성기나 점프 충돌로 적에게 즉시 치유 불가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이전 라운드에서 [어둠의 건틀릿]을 사지 않았다면, 이번에 [뤼스퉁 폰 빌헬름] 또는 [오군디무 감소장] 중 필요 없는 쪽을 판매하고 [어둠의 건틀릿]과 [사이버베놈]을 모두 구매하는 것이 좋다. 이는 생존력보다 공격력을 우선시해야 할 만큼 필수적인 아이템이다.
6라운드

빌드설명:
이 라운드는 간단하다.
- 생존이 잘되고 공격력을 더 높이고 싶다면 [거미의 눈]을 구매한다.
- 더 많은 탱킹이 필요하다면 [뤼스퉁 폰 빌헬름]이나 [오군디무 감소장] 중 없는 것을 구매한다.
이 시점에서는 두 선택 모두 유효하며, 빌드의 탱킹력과 공격력이 충분히 균형을 이룬다.
예외적으로, 상대가 기동성이 높거나 루시우가 있을 때는 [액화 질소]를 구매해 적의 이동을 늦출 수 있다. 다만 이 경우는 상당히 한정적이다.
7라운드

빌드설명:
마지막으로 [서킷 브레이커]를 구매해 방벽 생성기의 피해량과 유지력을 강화한다.
마지막 보라색 슬롯에는 [거미의 눈], [뤼스퉁 폰 빌헬름], [오군디무 감소장] 중 하나를 구매해 세트 효과를 완성한다. 이 세 가지는 모두 유용한 선택지다.
적 팀이 도망 다니거나 잘 빠져나가는 조합이라면 [액화 질소]로 방벽 생성기 내에서 빠져나가기 어렵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특별히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앞서 언급한 세 가지 중 하나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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