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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2 18시즌, 메이 관련 버그 다수 발견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5. 9. 29.

오버워치 2 18시즌에서 메이의 기술에 심각한 버그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됐다.

 

첫 번째 문제는 메이의 궁극기 [눈보라]에 관한 것이다. 일부 플레이어에 따르면, 현재 [눈보라]를 사용할 경우 적이 정상보다 빠르게 빙결 상태에서 해제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특히 특전 [냉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때는 궁극기가 끝나는 즉시 빙결이 풀리며, [냉대]를 선택한 경우에만 약 1초 정도 추가로 지속된다.

 

그러나 원래 [눈보라] 효과는 소멸 후에도 약 1초 동안 빙결이 유지되어야 하므로, [눈보라][냉대] 모두에 버그가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또 다른 플레이어는 메이에 관한 두가지 버그를 지적했다. 첫번째는 메이의 기본 공격과 관련된 것으로, 적 메이의 메인 공격에 맞더라도 이동 속도가 실제로 감소하지 않는 현상이다. 화면 좌측 상단의 속도 카운터를 확인해도 이동 속도는 정상 상태와 동일하게 유지된다.

 

 

두 번째는 [냉대] 주요 특전과 관련된 문제다. 원래 적을 빙결시킨 뒤에는 일정 시간 재빙결이 불가능해야 하지만, 아군이 빙결된 적을 공격할 경우 이 쿨다운이 즉시 초기화되는 버그가 발견됐다. 이로 인해 아군의 지원을 받으면 같은 적을 연속적으로 빙결시킬 수 있는 비정상적인 상황이 연출된다.

 

현재 해당 버그는 여러 영상 자료를 통해 확인되고 있으며, 커뮤니티에서는 조속한 패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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