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생이 확인된 버그로 인해 오버워치2 스타디움 모드에서 트레이서가 일시적으로 제외되었으나, 23일부터 다시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앞서 트레이서는 아이템 구매 단계에서 체력을 무한히 증가시킬 수 있는 치명적 버그가 발생해 체력이 2000에 달하는 사례까지 보고되며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따라 개발진은 긴급 점검을 진행해 트레이서를 임시 비활성화했었다.
Recall activated - Tracer has been re-enabled in Stadium! We know you’ve all been waiting to try her Bullet Time power! ⏱️⏱️⏱️
— Aaron Keller (@aaronkellerOW) September 22, 2025
오버워치 디렉터 아론 켈러는 SNS를 통해 “리콜이 발동됐다. 트레이서가 스타디움 모드에 다시 합류했다! 모두가 기다려온 그녀의 ‘블릿 타임’ 파워를 즐겨보라”라고 전하며 복귀 소식을 직접 알렸다.
문제가 되었던 트레이서 버그
Since some are asking this is how you were able to pull it off. pic.twitter.com/z1xY3eJf7U
— Proto VI (@Proto_VI) September 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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