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CS KOREA 2025 STAGE 3 ROUND ROBIN WEEK 4 DAY 3
MATCH 3. OCN 0-3 CR | POTM : SHU

2025년 9월 21일(일) 열린 OWCS KOREA 2025 Stage 3 라운드 로빈 4주 3일차에서 CRAZY RACCOON(이하 CR)이 OLD OCEAN(이하 OCN)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며 라운드 로빈 1위를 확정지었다. 이날 경기의 POTM으로 SHU가 선정되었다.
인터뷰에서 JUNBIN은 “오늘 경기 전까지는 2등 할 줄 알았는데 운 좋게 1등을 하게 돼 다행이다”라며 “OCN이 생각보다 훨씬 잘해서 힘들었지만 준비한 대로 플레이해 좋은 결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특히 이번 승리로 CR은 T1을 제치고 단독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대해 JUNBIN은 “곧 제 생일인데, DONGHAK 선수가 생일 선물을 미리 준 것 같다”며 친근한 농담을 건넸다.
또한 일본 팬들을 위해 일본어 공부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현장에서 간단한 히라가나 퀴즈가 주어졌으나 JUNBIN은 “한창 열심히 했는데 다 까먹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그는 “정규 시즌 1위를 할 줄 몰랐는데 팬들의 응원 덕분에 가능했다”며 “현장에서 3주 동안 찾아와 주신 팬분들과 집에서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반응형
'오버워치 > e스포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OWCS ASIA, 3일권 예매 오픈… VIP석 팬미팅·한정 티셔츠 제공 (0) | 2025.09.24 |
|---|---|
| 서울 갤러리 토너먼트 시즌 6, 11월 개막… 참가자 모집 시작 (1) | 2025.09.23 |
| [OWCS KOREA 2025 STAGE 3 WEEK 4 DAY 3] FLC, T1에 3대0 완승… CHIYO “우리가 진짜 강팀임을 증명했다” (0) | 2025.09.21 |
| [OWCS KOREA 2025 STAGE 3 WEEK 4 DAY 3] MIR 잡아낸 CB, 연패 끊고 웃었다...D0D0 “지고 집 갈 줄 알았는데 다행” (0) | 2025.09.21 |
| [OWCS KOREA 2025 STAGE 3 WEEK 4 DAY 2] ONG, OCN 3-1 격파… KNIFE “부산에서 우승 노린다” (0) | 2025.09.2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