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2 CB, ‘부적절 발언’ Jamelgong에 OWCS Stage 1 출전 정지 징계 한국 오버워치 e스포츠 팀 CHEESEBURGER(이하 CB)가 소속 선수 Jamelgong의 부적절한 발언 논란과 관련해 징계 조치를 발표했다. Jamelgong은 지난 4월 5일 개인 방송 도중 “하위권 팀이라 관심을 끌기 위해 팬미팅을 매번 해야 하는 것이 짜증난다”, “팔콘에 가고 싶다”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이 됐다. 이외에도 팀 경기력과 관련해 “다음 경기에서 3대0으로 패배할 것 같다”, “벤치에 있고 싶다”는 취지의 발언과 함께, 경쟁전 점수를 일부러 낮췄다는 내용까지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 이후 해당 선수는 디스코드를 통해 자필 사과문을 게시하며 잘못을 인정했다. 구단 측은 즉각 면담을 진행한 뒤 내부 규정에 따라 Stage 1 출전 정지 처분을 결정했다. CB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오버워치/e스포츠 2026. 4. 8. [OWCS KOREA 2025 STAGE 3 WEEK 4 DAY 3] MIR 잡아낸 CB, 연패 끊고 웃었다...D0D0 “지고 집 갈 줄 알았는데 다행” OWCS KOREA 2025 STAGE 3 ROUND ROBIN WEEK 4 DAY 3 MATCH 1. CB 3-1 MIR | POTM : D0D0 2025년 9월 21일 열린 OWCS KOREA 2025 Stage 3 라운드 로빈 4주 3일차 경기에서 CHEESEBURGER가 MIR GAMING을 3대 1로 꺾고 값진 첫 승을 챙겼다. 이날 경기의 POTM에는 팀의 중심에서 활약한 D0D0가 선정됐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D0D0는 “오늘 지고 집에 갈 줄 알았는데 이겨서 다행”이라며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가장 위기의 순간으로는 “쓰레기촌에서 자리아 조합에 패배했을 때 당황했다”고 전했다. 연패를 끊어낸 소감에 대해 그는 “전패하긴 했지만 팀 분위기가 워낙 좋아서 큰 부담은 없었다”며 “첫 승.. 오버워치/e스포츠 2025. 9. 21. 이전 1 다음 추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