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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오버워치 핵 유저 2만7천명 적발…대규모 제재 단행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6. 4. 25.

블리자드가 오버워치의 공정한 게임 환경 유지를 위한 제재 현황을 공개했다.

 

블리자드는 ‘Play nice; Play fair’ 원칙 아래 핵 및 부정행위 근절을 위한 감시 체계와 기술적 대응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부정 프로그램 사용자뿐 아니라 개발 및 유포자에 대해서도 법적 대응을 검토하는 등 강경한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Battle.net 계정 정책 업데이트에 따라, 영구 라이선스를 보유하지 않은 해외 계정은 PC방 환경에서도 게임 접속이 제한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2026년 3월 업데이트에 따르면, 허용되지 않은 제3자 프로그램 사용으로 총 27,594개의 계정이 제재된 것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이용자 제보 채널을 통해 접수된 사례 역시 적극 반영하고 있으며, 관련 제보는 전용 이메일을 통해 접수받고 있다고 안내했다.

 

블리자드는 “공정한 플레이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며, 커뮤니티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공지] 불량 사용자 제재 안내 – 2026년 03월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오버워치 플레이어 여러분. “Play nice; Play fair”는 블리자드가 계속해서 강조하는 핵심 가치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가치를 지켜나가는 노력의 일환으로 저희는 항상 공정한 게임

kr.forums.blizz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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