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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판 하고 바로 갈아탔다…미국 유명 래퍼의 솔직 평가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6. 4. 21.

미국 인기 아티스트 도자 캣이 오버워치를 처음 플레이한 뒤, 경쟁작인 마블 라이벌스보다 더 높은 만족도를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도자 캣은 지난 4월 19일 트위치 방송을 통해 오버워치를 처음으로 플레이했다. 그동안 포트나이트의 열성 팬으로 알려진 그는 게임 방송 경력도 꾸준히 이어온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도자 캣은 본격적인 플레이에 앞서 상점에서 벚꽃 스킨 번들과 르세라핌 콜라보 메르시 스킨을 구매하며 관심을 드러냈다. 이후 주노를 선택해 첫 경기를 진행한 그는, 팀원을 공격하는 실수를 하거나 근접 공격 기능을 새롭게 알아가는 등 초보 플레이를 보였지만 팀은 승리를 거뒀다.

 

경기 막바지 도자 캣은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많고 별로일 줄 알았는데, 마블 라이벌스를 해봤지만 이 게임이 더 마음에 든다”고 발언하며 두 게임에 대한 자신의 평가를 밝혔다.

경기 종료 이후에도 그는 “주노가 정말 마음에 든다. 정말 멋지고 환상적이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해당 방송을 지켜본 해저드 성우 코너 매클라우드는 SNS를 통해 함께 플레이를 제안하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도자 캣은 과거에도 다양한 게임과의 협업 및 언급으로 주목받은 바 있으며, ‘포트나이트의 악몽 2025’ 이벤트의 메인 아티스트로 참여하는 등 게임과의 접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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