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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코스플레이어 에나코, '헬로키티×주노' 콘셉 공개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6. 2. 19.

일본의 인기 코스플레이어 에나코가 오버워치 코스프레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나코는 D.Va 코스프레에 이어 헬로키티 × 주노 콘셉트 작품을 공개했다. 특히 헬로키티 × 주노 코스프레의 경우, 블리자드가 직접 의상을 제공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에나코는 먼저 헬로키티 × 주노 코스프레를 공개했다. 해당 의상은 블리자드 측이 직접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SNS를 통해 “에나코 컵에 협력해준 블리자드가 이번에는 코스프레 의상도 준비해줬다. 산리오 콜라보가 정말 귀엽다” 라고 전했다.

 

이는 제2회 ‘에나코 컵’ 개최를 지원한 블리자드가 코스프레 의상까지 제공한 사례로, 팬들 사이에서는 “공식의 센스 있는 지원”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D.Va 코스프레도 공개

 

앞서 공개된 D.Va 코스프레 역시 높은 완성도로 주목을 받았다. 특유의 비주얼과 캐릭터 해석이 더해지며, 글로벌 오버워치 팬들 사이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공식 협업과 인기 코스플레이어의 참여가 맞물리면서, 오버워치 IP의 화제성 역시 다시 한 번 조명받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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