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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CS] CR, 2026시즌 로스터 공식 발표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6. 2. 10.

Crazy Raccoon(CR)이 2026시즌에 나설 새로운 로스터를 공식 발표했다.

팀을 떠난 Shu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전 T1 소속의 플렉스 서포트 Vigilante를 영입했으며, 이를 통해 전반적인 로스터의 세대교체를 꾀하는 모습이다.

 

 

 

확정 로스터

이번에 공개된 Crazy Raccoon의 2026시즌 로스터는 다음과 같다.

 

선수

  • LIP
  • MAX
  • HeeSang
  • CH0R0NG
  • JunBin
  • Vigilante (신규 영입)

코칭 스태프

  • MOON
  • Kong

 

젊은 피 Vigilante 영입으로 팀 체질 개선

Shu의 이탈 이후 새롭게 합류한 Vigilante는 21세의 젊은 선수로, T1 시절 플렉스 서포트로 활약한 바 있다. 이번 영입을 통해 CR은 로스터의 신진대사를 가속화하며 장기적인 경쟁력 강화를 노리는 전략을 분명히 했다.

 

 

MAX 재계약, 안정적인 탱크 라인 유지

한때 조건부 LFT를 선언했던 MAX는 CR과 재계약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JunBin과 MAX로 이어지는 탱크 라인은 변함없이 유지되며, 팀의 핵심 전력과 기본 틀은 그대로 이어지게 됐다.

 

Stalk3r의 행선지는 ZETA?

영입이 유력하게 거론되던 Stalk3r의 이름은 이번 로스터 명단에서 찾아볼 수 없었다. 이로써 KR ‘빅4’ 중 T1과 CR이 로스터 발표를 마친 가운데, FLC에서 LFT를 선언한 Stalk3r의 차기 행선지로 ZETA가 거론되고 있다. ZETA는 아직 로스터를 공개하지 않은 상태여서, 향후 발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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