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LC 소속 Stalk3r의 향후 거취를 둘러싼 정황이 SNS를 통해 공개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SNS에 게재된 정보에 따르면, Stalk3r는 특정 팀에 희망 연봉 수준을 제시했으나 협상이 결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현재까지도 새로운 팀과의 계약이 지연되고 있으며, 그 배경에는 기존 계약이 아직 종료되지 않았다는 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관계자 발언에 따르면, Stalk3r의 소속 구단 FLC 측은 한국 팀으로의 이적에 한해 계약 양도 비용을 요구했으며, 반면 유럽 및 북미 팀에 대해서는 별도의 이적료를 요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추가 유출 정보에 따르면, Geekay Gaming은 Stalk3r에게 1만 달러의 조건을 제시했으나, Stalk3r가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거절 배경에는 팀 내 다른 선수들의 연봉 수준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Stalk3r는 Geekay 측에 자신의 요구 금액을 전달했지만, 해당 제안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후 Geekay Gaming은 AlphaYi와 공식 계약을 체결하며 로스터를 확정지었다. 현재 Stalk3r는 계약 문제로 인해 자유계약 신분이 아니며, 이로 인해 차기 행선지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반응형
'오버워치 > e스포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적중률 100%’ 정보 유출자, ZETA 신규 로스터 언급 (0) | 2026.01.23 |
|---|---|
| OWCS 2026, 스테이지 개편으로 북미·EMEA·일본 출전 팀 수 축소 (0) | 2026.01.18 |
| [OWCS] ZETA, 지원가 FiNN과 결별 공식 발표 (0) | 2026.01.17 |
| [OWCS] 전 CR SP1NT, ONG 합류 확정 (0) | 2026.01.17 |
| ZETA와 협상 중이던 FiNN, SNS서 ZETA 표기 삭제… 이적 임박 신호? (0) | 2026.01.1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