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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2, 점령(2CP) 모드 한시 복귀… 하나무라·아누비스 다시 열린다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6. 1. 9.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2에서 '해킹된 빠른대전' 주말 이벤트를 통해 과거의 전장인 점령 모드(2CP)를 한시적으로 다시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는 1월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플레이어들은 아누비스 신전, 하나무라,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등 과거 오버워치의 상징적인 전장을 다시 플레이할 수 있다. 맵 구조는 과거와 동일하게 유지되지만, 현재의 영웅 로스터와 밸런스, 팀 전투 흐름이 적용돼 이전과는 전혀 다른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점령모드 복귀는 단순한 추억 소환을 넘어, 변화된 오버워치 2 환경 속에서 기존 모드가 어떻게 재해석되는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플레이어는 맵 투표를 통해 전장을 선택할 수 있으며, 현대적인 템포와 가독성을 갖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블리자드는 이번 이벤트를 “오버워치의 출발점을 기념하는 동시에, 빠르고 직관적인 현재의 플레이 감각에 맞춰 조정된 특별한 경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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