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2에서 '해킹된 빠른대전' 주말 이벤트를 통해 과거의 전장인 점령 모드(2CP)를 한시적으로 다시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는 1월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플레이어들은 아누비스 신전, 하나무라,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등 과거 오버워치의 상징적인 전장을 다시 플레이할 수 있다. 맵 구조는 과거와 동일하게 유지되지만, 현재의 영웅 로스터와 밸런스, 팀 전투 흐름이 적용돼 이전과는 전혀 다른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점령모드 복귀는 단순한 추억 소환을 넘어, 변화된 오버워치 2 환경 속에서 기존 모드가 어떻게 재해석되는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플레이어는 맵 투표를 통해 전장을 선택할 수 있으며, 현대적인 템포와 가독성을 갖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블리자드는 이번 이벤트를 “오버워치의 출발점을 기념하는 동시에, 빠르고 직관적인 현재의 플레이 감각에 맞춰 조정된 특별한 경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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