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뉴스

오버워치 2, 겨울 이벤트 ‘환상의 겨울나라’ 공개… 신규 모드·스킨 등장

플레이아레나-오버워치 2025. 12. 9.

오버워치 2 20시즌에서 진행될 겨울 이벤트 ‘환상의 겨울나라’의 상세 내용이 공개되었다.

 

12월 10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다채로운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겨울 한정 모드와 신규 스킨, 보상 트랙이 마련된다.

 

먼저, 겨울 버전으로 재구성된 맵에서 클래식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는 ‘Mischief & Magic Returns’가 12월 1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이어 12월 24일부터 1월 9일까지는 소품이 반격하는 신규 규칙이 추가된 ‘Mischief & Magic Wonderland’ 모드가 열린다. 기존과 달리 단순히 숨거나 도망치는 것에서 벗어나, 보다 역동적인 소품 전투가 전개될 예정이다.

 

겨울 이벤트의 대표 보상으로는 정크랫의 ‘얼어붙은 데몬(Frozen Demon)’, 캐서디의 ‘얼어붙은 등반가(Frozen Mountaineer)’ 등 신규 스킨이 포함된다. 두 스킨은 각각 강렬한 동결 콘셉트로 재해석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플레이어는 다양한 도전 과제를 달성해 ‘윈터 쿠키’를 수집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징글 공방’, ‘산타의 썰매’, ‘크람푸스의 바구니’ 등 총 3종의 보상 트랙이 제공되며, 트랙별 전용 보상을 순차적으로 해제할 수 있다.

 

윈터 원더랜드는 12월 10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진행되며, 플레이어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윈터 토큰을 모아 추가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반응형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댓글

추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