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2의 새로운 단편 소설 ‘생존자의 흔적(Signs of Life)’를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20시즌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영웅 ‘주노’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로, 그녀의 과거와 동기를 더욱 깊이 있게 조명한다.
소설에서는 오버워치와 합류한 주노가 화성 식민지에 남겨진 가족을 구하기 위해 메이와 함께 루청 인터스텔라를 찾아간다.
하지만 그곳에서 마주한 차오 박사는 냉정하고 무정한 태도로 도움을 거절한다. 절망에 빠진 주노는 이후 가족으로부터 온 비밀스러운 메시지를 받게 되며, 그들이 여전히 생존해 있다는 희망을 되찾는다.

이번 단편은 주노의 인간적인 면모와 그녀가 오버워치에 합류하게 된 배경을 보여주는 중요한 서사로 평가된다. 또한 루청 인터스텔라가 향후 스토리 전개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단편소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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