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최고 수준의 아나 플레이어로 평가받는 크레이지 라쿤 Shu가, 자신이 애용하는 아나 스킨을 선택한 이유를 공개했다.
Shu는
“상대방이 나한테 죽었을때 어떤스킨을껴야 제일 꼴받을까? 하고 아나 스킨을 뒤져봤을때 '탈'이 제일 적합했다. 그래서 몇년전부터 탈끼는 중”
라고 밝혔다.

팬들은 이 솔직한 답변에 “역시 Shu다운 이유”, “탈 아나를 보면 공포부터 느껴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Shu는 경기 중 침착한 수비 플레이와 정확한 생체 수류탄 타이밍으로 유명하며, ‘상대 입장에서는 가장 짜증나는 아나’로 자주 언급되는 선수다. 이번 발언으로 그의 별명에 또 다른 이유가 더해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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